2007년 11월 12일
네이트온 메신저에 꼬리에 꼬리를 물었던 리얼실생활
네이트온 대화 랭킹 정복 2

coffeejava님 블로그를 보고 저런 프로그램이 있구나. 누가 깜찍하게 디잔까지 저리해놨네 생각을 했었드랬다.
싸이에 방문자 추적 프로그램 친척정도 되나? 이런 생각이었는데 뭐 원래 네이트온에 달린 기능이드라.
워낙 아래위로 달린 아이콘들을 시러라 하는지라 싹 닫아놓고 썼었는데 저 포스팅 덕분에(저게 기본 기능중에 하나라 하여 찾느라) 다 열어놓고 한번씩 살펴보게 되었다.
요새 기능 위주의 웹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기획중인데, 귀차니즘과 고정관념을 흐트리는데 약간의 일조를 하였다. 역시 다른 애플도 마니 봐야한다는 당연한 이론을 잊고 산 죄로 저 기능을 찾는데 백만년이 걸린 것이고 ㅋ 저 기능을 찾아내어(이런 단어 쓰기 무지 민망;;) 다시 저 깨달음을 얻게 되었네.
메신저 하나에 저런 방대한;;; (잘한 짓일까 못한 짓일까, 효과가 있을까 없을까는 논외로 치고..)
흐흐.. 사실 저 기능을 보고 심하게 메신저질을 안했구나 한게 원래의 이 포스팅 주제였다.
고로 나의 메신저는 지인들이 살아있나 확인하는 관상용툴?

coffeejava님 블로그를 보고 저런 프로그램이 있구나. 누가 깜찍하게 디잔까지 저리해놨네 생각을 했었드랬다.
싸이에 방문자 추적 프로그램 친척정도 되나? 이런 생각이었는데 뭐 원래 네이트온에 달린 기능이드라.
워낙 아래위로 달린 아이콘들을 시러라 하는지라 싹 닫아놓고 썼었는데 저 포스팅 덕분에(저게 기본 기능중에 하나라 하여 찾느라) 다 열어놓고 한번씩 살펴보게 되었다.
요새 기능 위주의 웹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기획중인데, 귀차니즘과 고정관념을 흐트리는데 약간의 일조를 하였다. 역시 다른 애플도 마니 봐야한다는 당연한 이론을 잊고 산 죄로 저 기능을 찾는데 백만년이 걸린 것이고 ㅋ 저 기능을 찾아내어(이런 단어 쓰기 무지 민망;;) 다시 저 깨달음을 얻게 되었네.
메신저 하나에 저런 방대한;;; (잘한 짓일까 못한 짓일까, 효과가 있을까 없을까는 논외로 치고..)
흐흐.. 사실 저 기능을 보고 심하게 메신저질을 안했구나 한게 원래의 이 포스팅 주제였다.
고로 나의 메신저는 지인들이 살아있나 확인하는 관상용툴?
# by | 2007/11/12 10:16 | 일상思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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